BRIEFING
증권계좌·CMA·환전 계좌를 연결했을 때 자금은 어떻게 이동하는가
증권계좌·CMA·환전 계좌를 연결했을 때 자금은 어떻게 이동하는가
Scope
핵심 질문
증권계좌, CMA, 외화계좌를 하나의 앱에서 연결해 사용할 때 주문·환전·결제 자금은 어떤 순서로 이동하는가?
Draft
증권앱에서 여러 계좌가 연결돼 보여도 실제로는 각 계좌의 법적·회계적 잔액이 따로 존재한다.
증권계좌
주식 주문 시 기본적으로 해당 증권계좌의 예수금이나 주문가능금액을 사용한다.
CMA
일부 증권사는 CMA와 주식계좌 사이 자동대체 기능을 제공한다. 주문금액이 부족할 때 CMA 자금을 자동으로 가져오는지 여부는 상품과 설정에 따라 다르다.
외화계좌
해외주식 주문에는 해당 통화 예수금이 필요하다. 원화 주문 서비스를 사용하면 증권사가 정한 시점과 환율로 자동환전할 수 있고, 직접 환전하면 외화예수금으로 보유한다.
'연결'의 의미
앱에서 계좌를 한 화면에 묶었다고 해서 모든 잔액이 하나의 pool로 자동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자동이체·자동대체·자동환전 규칙이 별도로 설정돼 있어야 한다.
핵심
증권·CMA·외화계좌의 자금 흐름은 화면상의 연결보다 실제 약정된 자동대체와 환전 규칙으로 결정된다. 주문 전에는 각 계좌의 주문가능금액과 자동충당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